구는 이번 행사는 설을 맞아 우리 지역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거리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주요도로와 골목길, 상가주변에 쌓여 있는 쓰레기 10여 톤을 수거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서구는 2월 4일까지 설맞이 대청소 주간으로 정하고 동별로 주요도로, 생활주변, 공원, 공한지 등 취약장소를 중심으로 각종 생활폐기물을 수거할 계획이며, 설 명절을 맞아 우리 고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도시이미지를 심어 줄 수 있도록 시민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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