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특성화고등학교를 졸업하는 권용민은 대전에서 최초로 2012년에 실시된 대전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경력경쟁임용시험에서 시설건축직 9급에 합격하여 2013년 1월 1일부터 동부교육지원청 시설지원과에서 성실하게 근무하고 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출신학교에서 기능인재가 공직에 채용됨에 따라 대전지역의 특성화고 활성화에 계기가 되었으며, 학벌중시 교육풍토가 점차 해소되어 앞으로 고졸 지역인재의 취업기회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애영 교육장은 졸업하는 권용민군에게, “하루하루 배우고 정진하며 민원인들을 섬기는 자세로 성실히 근무하면서, 대전교육을 이끌 소중한 인재가 되어 주길 바란다” 며 “직원들에게도 동부교육가족으로 소속감을 갖고 행복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속적인 격려를 부탁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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