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뉴스 = 김정욱 기자] 지난 4일 모 커뮤니티 사이트에 A씨의 카카오톡에 대한 글이 올라와서 화제인 가운데 이에 대한 카카오톡의 명확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A씨의 말에 따르면 사업을 하는 관계로 주소록 앱에 추가된 정보가 약 1만 여건이 넘었다고 한다. 부득이하게 번호를 변경 한 후 신규 휴대폰으로 주소록 앱 속 전화번호를 옮긴 후 카카오톡을 설치를 하였으며, 새로 바뀐 전화번호를 안내하기 위하여 약 1만 여명에게 며칠이 걸리더라도 하나하나 인사를 하기 위해 카카오톡을 시작했다고 했다.하지만 약 10명의 지인에게 카카오톡을 보낸 후 갑자기 “이용자 보호조치로 인해 이전에 대화한 적 없는 상대에게 메시지를 전송할 수 없도록 제한되었습니다."라는 창이 뜨면서 더 이상 채팅을 할 수 없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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