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활빈단은 서울 남산 공원 다산 정약용 선생 동상앞에서 부패한 서울지방국세청 세무공무원과 관청주변 식당 외상값 안갚는 몰염치 공무원들은 부패고리를 끊으라며 공직 자정화를 요구했다. 이어 활빈단은 100억원대 이상의 배임및 탈세혐의로 검찰수사를 받고 있는 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등 비리에 찌든 성직자들도 목민심서를 바로 읽고 다산을 본받아 바른 목회자 되기를 주문했다.
활빈단, 조용기 목사 다산을 본받아 바른 목회자가 되라!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시민단체 활빈단(活貧團 대표 홍정식)은 8일 민주통합당을 방문 새정부를 식물정부로 만들지 말라며 정부조직법개편안 대승적 처리를 요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활빈단은 대한민국지킴이연대(대표 맹천수)와 함께 서울 남산 안중근 의사 동상과 동양평화비문,남산야외식물원에서 UN안보리의 北제재로 더욱 기승을 부리는 北도발 위협속에 國家安危를 勞心焦思하는 박근혜 대통령이 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45회 국가조찬기도회에서 발언한 정부조직법개편안 국회 통과 對野호소를 민주통합당이 즉각 수용해 처리하라고 촉구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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