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활빈단(活貧團 대표 홍정식),대한민국지킴이연대(대표 맹천수)등 시민단체 대표들이 12일 오후 서울서초동 대검찰청 종합민원실을 통해 공안부에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표를 고발했다.
활빈단은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표가 박근혜대통령의 대통합국민행복시대에 역행하는 국론분열조장 행위를 일삼아 국가보안법7조(이적,찬양,고무등),형법 98조 위반자로 국태민안(國泰民安)을 위한 국가안위상 긴급 고발한다고 밝혔다.
활빈단은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표가 경기동부연합이 통합진보당 당권을 장악한 뒤 종북성향을 노골화 표현하며 사실상 준전시상태인 지난 9일 주한미국대사관앞에서 ‘전쟁 반대, 한반도 평화수호 결의대회’라는 당집회에서 북한의 남침을 저지를 위한 한미연합 훈련을 북침,북한 수복 공격작전으로 억지를 부려 남남 갈등을 부추키는등 주적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노동당 김정은 제1비서의 대남적화통일 전술을 충실히 이행하는 자라며 비난했다.
이에 검찰 공안부는 이정희 대표와 부화뇌동하는 당직자를 포함해 남한내 종북세력을 추종하는 일당에 대해 국가정보원과 공조해 뼈속까지 적화사상으로 물든 종북세력이 그동안 벌여 온 비밀스런 반국가범죄행위까지 샅샅히 찾아내 철저한 수사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통합진보당에 당비내는 공무원 및 통합진보당과 경기동부연합등 종북정당 단체에 北노동당 비밀당원증 보유자에 대한 특별수사도 병행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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