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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전설의 리틀 농구단’11월 4일 공연

[의성타임뉴스=이상군 기자]의성군은 웃음과 감동이 녹아 있는 공연이자 스포츠 소재 뮤지컬로서는 유례없는 성공을 거둔 뮤지컬‘전설의 리틀 농구단’을 오는 11월 4일 저녁 7시에 의성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2021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선정작인 전설의 리틀 농구단은 제8회 예그린 뮤지컬 어워드에서 안무상을 수상했으며, 2016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공연을 시작으로 2017년 중국 베세토연극제 초청공연을 하고 2018년 ~ 2019년 대학로에 입성하여 큰 인기를 누렸던 작품이다.

또한, 농구 기술을 응용한 안무와 능청스러운 빙의, 깨알 같은 유머로 시작하여 과거와 현재의 시점을 오가며 떠난 사람과 떠나보낸 사람의 이야기를 감동으로 풀어내는 웰메이드 뮤지컬이라고 할 수 있다.

이상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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