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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용 서구청장, One-STop 서비스 찾아가는 현장방문 실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서구 박환용 서구청장은 지난 21일에 주민의 최일선 접점기관인 정림동 주민센터와 아파트, 자연부락 등을 방문하여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One-Stop 서비스 찾아가는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동 현장방문은 지난 3월 8일 실시한 ‘2013년 우리구 살림살이 보고회’의 주민건의사항 353건에 대한 처리계획을 마련하고 현장방문이 필요한 곳은 구청장과 관련 부서장이 함께 직접 현장을 찾아 건의자를 만나 주민 고충사항을 청취하고 주민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자리이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정림동을 방문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회원과의 격의 없는 대화를 갖는 한편, 자연부락인 원정림마을 주민들을 만나 도로확장, 배수로 정비 등 다양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빠른 시일내에 불편사항이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구는 금년에 총 169회의 현장행정을 실시한 바 있으며, 그결과 우범지역 범죄예방을 위해 18대의 CCTV를 6월까지 설치할 계획이며, 오동 영공길 도로포장 등 주민숙원사업 28건을 처리하는 등 민선5기 동안 총 2,623회의 현장행정을 실시하고 740여건의 주민숙원사업을 해결 한바 있다.

정림동 원정림 마을에 거주하는 김기호씨는 “지난 3월 8일 보고회에 참석해 우리 마을을 방문해 줄 것을 건의했는데 구청장님이 직접 방문해 주민들을 만나 줄 주은 생각지 못했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대전 서구가 전국에서 왜 가장 살기 좋은 도시인지 알겠다.”고 말했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할 때 주민들이 보내주신 격려와 함께 고마움과 믿음을 주시는 것을 보고, 주민의 고충 해결을 위해서는 어든지 찾아가 주민의 작은 소리도 귀담아 듣고, 구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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