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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건강지킴이 보건소가 앞장서다!

[안동타임뉴스=남재선 기자]안동시는 “2021년 지역건강통계 한눈에 보기"결과,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한 신체활동 감소율이 전국 2위(61.5%, 1위 광주 동구: 63%)로 조사됨에 따라, 심각한 지역 현황을 반영,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만 19세 이상 지역주민 (30명)‘달리자! 쓰리GO! 줌바교실’,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주민(40명) ‘탄탄한 혈관♥ 유연한 몸매♥ 요가교실’과 보건소를 방문하기 어려운 직장인(50명)‘내 손안에 보건소 모바일헬스케어’대상자를 모집·운영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8월 8일부터 26일까지이며, 유선(☎840-5896)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안동시 심뇌혈관질환 사망률은 전국과 경상북도 사망률에 비해 높은편 이며, 주요 사망원인 2위~3위는 심뇌혈관 질환인 만큼 운동을 통한 만성질환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만성질환예방 신체활동 사업은 운동요법 사전·사후 건강검사와 맞춤형 보건교육을 병행해 대상자의 건강행태 변화를 도모한다.

남재선 기자 남재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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