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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권역 심뇌혈관 질환센터 연계, 임하면 건강마을위원회의 개최

[안동타임뉴스=남재선 기자]안동시 보건소와 임하면 건강위원회(건강지기 장원호)는 지난 11일 안동포전시관 영상교육실에서 경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와 함께 임하면 건강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건강마을 조성사업 임하면 담당 지원교수인 최규식 안동병원 예방관리센터장이 방문해 경북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에서 임하면민 건강증진을 위한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 및 건강상담(혈압, 당뇨측정) 등을 진행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건강마을 조성사업 재개를 위해 담당 지원교수와의 협력을 약속했고, 건강위원 및 리더들의 자발적 참여를 독려하며 타지역 사업 수행 사례 및 효과에 대해 공유했다. 또한 임하면 미래 추진 계획에 대해 주민들과의 협력 방안을 찾는 등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졌다.

이 사업은 관내 읍·면·동 중 건강 관련 지표를 고려해 가장 취약한 마을이 선정되며, 2019년부터 임하면 12개 마을 대상으로 사업을 시작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20~’21년은 사업 연차에서 제외되어 2025년까지 대상마을이다.

남재선 기자 남재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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