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안동시“건강하게 100세 운동”교실 운영

[안동타임뉴스=남재선 기자]안동시(시장 권기창)는 의료접근성이 떨어지는 농촌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하게 100세 운동 교실」을 8월 22일 개강했다.

와룡면, 서후면, 길안면 보건지소의 통합보건시범팀 주관으로 시행되는 본 사업은 고령화로 더욱 중요해진 노년기의 건강관리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지역 주민들의 심신 회복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 8월 22일부터 11월까지 매주 2회씩 권역 보건지소와 관할 경로당에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누구나 쉽고 즐겁게 배우며 신체활력을 높일 수 있는 생활체조, 기공체조 등의 신체활동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민요교실 등이 운영된다. 또한, △사업 전·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4종 검사와 의료상담이 함께 진행된다.

보건소 통합건강증진사업, 치매예방관리사업과 연계하여 노년기에 필요한 다양한 건강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남재선 기자 남재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