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후보는 부여 백제문화단지 내 롯데마트 입주와 관련해 “백제문화단지 아울렛이 8월에 문을 여는데 아울렛 방문객만 250만이 넘는다”며 “그 방문객을 원도심으로 제대로 유입만 시키면 지금보다도 훨씬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또한 “부여를 위해 롯데 실무자와 다양한 방법을 논의 중이며 그중에 마트에서 판매하는 농산물은 부여 농산물을 사용하고, 아울렛 직원도 대부분을 부여에서 고용하는 방안 등을 얘기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번 부여와 롯데의 관계를 지역과 대기업이 상생 발전하는 협력모델을 만들어서 중앙정부 및 박근혜 대통령에게도 보고해 좋은 사례가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후보는 “재선거에서 선거가 과열되는 것을 막기 위해 선거대책본부도 없이 홀로 뛰고 있다”고 밝혀 선거의 승리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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