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이완구 후보, “승리는 당연, JP의 득표율 80.9%를 넘는게 목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부여 청양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새누리당 이완구 후보는 10일 대전시당 기자회견에서 “선거는 승리가 목표이며, 과거에 김종필 총재가 80.9%로 득표를 한 기록이 있는데 이 기록을 깨고 싶다”고 밝히고 “충청도도 확실한 사람에게 표를 몰아준다는 인식을 줘야 중앙무대에서 큰 힘을 발휘 할 수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완구 후보는 부여 백제문화단지 내 롯데마트 입주와 관련해 “백제문화단지 아울렛이 8월에 문을 여는데 아울렛 방문객만 250만이 넘는다”며 “그 방문객을 원도심으로 제대로 유입만 시키면 지금보다도 훨씬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또한 “부여를 위해 롯데 실무자와 다양한 방법을 논의 중이며 그중에 마트에서 판매하는 농산물은 부여 농산물을 사용하고, 아울렛 직원도 대부분을 부여에서 고용하는 방안 등을 얘기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번 부여와 롯데의 관계를 지역과 대기업이 상생 발전하는 협력모델을 만들어서 중앙정부 및 박근혜 대통령에게도 보고해 좋은 사례가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후보는 “재선거에서 선거가 과열되는 것을 막기 위해 선거대책본부도 없이 홀로 뛰고 있다”고 밝혀 선거의 승리를 다짐했다.

홍대인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