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성과는 도내 25개 시군 보건소를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을 평가한 결과에 따른 것이며, 안동시는 지역주민 맞춤형 건강관리사업 운영과 유관기관 및 내부 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사업 추진 등에 우수한 평가를 받아 선정되었다.특히 찾아가는 사업장 건강검진, 맞춤형 신체활동 프로그램 운영,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한 비대면 자기혈관 숫자알기 홍보 캠페인 등 지역주민의 건강생활습관 형성 및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여 건강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였다.
안동시 보건소 김영남 건강증진과장은 “앞으로도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인식개선과 행동 변화를 끌어내 가며 다양한 방법의 교육과 홍보를 통해 안동시민이 심뇌혈관질환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스스로 예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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