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18일 중구청 후문 지하철역 입구에서 박용갑 중구청장을 비롯하여 환경과 직원들과 30명의 중구그린리더가 참여한 가운데 “담배꽁초 안 버리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또한 공공장소와 거리에서 흡연 후 무분별한 담배꽁초 투기로 주변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흡연자들에게 휴대용 재떨이를 나눠주며 거리에 투기하지 않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캠페인은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 녹색 출근 하는 주민들의 통행이 많은 버스정류장 주변에 홍보 배너와 현수막 등을 게첨하고 녹색출근길 실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등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의 정책도 함께 홍보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하나밖에 없는 지구를 지키기 위해 더욱 성숙된 시민의식으로 깨끗한 녹색중구 만들기에 함께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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