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1일 새누리당 대전시당에서는 이상민 의원의 ‘민란’ 발언에 대해서 강하게 비판하며 논평을 냈다.
-새누리당 대전시당 논평 전문-
민주통합당 이상민 의원은 오늘 “과학벨트 부지 매입비 예산이 올해 추경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으면 충청권에서 민란이 일어날 수도 있다”고 발언했다.
귀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경악할 만한 수준이다.
‘민란 발언’은 이상민 의원이 충청권의 유일한 미방위 소속으로 그 동안의 활동과 충정을 스스로 깍아먹는 대단히 부적절한 발언이다. 이의원은 도가 지나친 대국민 선동 발언을 당장 취소하기 바란다.
새누리당과 박근혜정부는 국민에게 약속한 ‘과학벨트 조성 지원’을 포함한 대선공약을 반드시 실천할 것이다. 또한 내실있는 공약실천을 위한 책임있는 조치들을 뚜벅뚜벅 걸으며 실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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