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뉴스=최복열기자] 5월의 연분홍 진달래 꽃 사이로 도봉산이 하늘 오름의 자태를 뽐내고 있다. 유혹한다. 5월의 산이.........
| ( 아직도 아침 저녁으로는 짓굿은 찬기운이 뺨을 스치는 5월의 산에는 연분홍 진달래가 만개하였다. 북한산 국립공원 사진제공. 5월2일 촬영) |
[서울타임뉴스=최복열기자] 5월의 연분홍 진달래 꽃 사이로 도봉산이 하늘 오름의 자태를 뽐내고 있다. 유혹한다. 5월의 산이.........
| ( 아직도 아침 저녁으로는 짓굿은 찬기운이 뺨을 스치는 5월의 산에는 연분홍 진달래가 만개하였다. 북한산 국립공원 사진제공. 5월2일 촬영) |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