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문화예술회관 전시관 방수 및 내부개선공사 9억원
재난안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4억원
[구미타임뉴스] 김이환 깆자 = 구자근 국회의원이 2023년 상반기에 교육특교예산 35억 5천 6백만원을 확보해 낸데 이어, 행안부 특교예산 23억원을 확보해 냈다.
구자근 의원이 △오태~남구미IC간 도로 개설공사(10억원), △구미문화예술회관 전시관 방수 및 내부개선공사(9억원), △재난안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4억원)을 위한 특교예산 총 23억원을 확보해 냄에 따라 해당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구자근 국회의원(구미시 갑)
[2] 구미문화예술회관 전시관 방수 및 내부개선공사(특교 9억원) 구미문화예술회관(구미시 송정대로 89)은 1989년 준공된 건축물로서 건물 노후화와 누수 등으로 인해 작품훼손이 우려되고 관람환경 또한 열악했다. 그리고 비좁고 비효율적인 공간계획으로 대형전시 추진에도 어려움을 겪어 왔다. 구자근 의원이 시설개선을 위한 특교 9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총 19억원을 들여 옥상 및 사면 방수, 벽체 및 바닥 재시공, 위생배관 교체, 전시실 공간계획 변경 등의 전체적인 내부개선 공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구미시는 특교예산이 확보됨에 따라 곧바로 실시설계에 들어갈 예정이며, 내년 1월 착공과 6월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3] 재난안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특교 4억원) 구미시에 드론을 이용한 위험감시 실시간 감시시스템이 본격적으로 구축된다. 구자근 의원이 재난안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을 위한 특교 4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자율비행 드론을 통한 상시모니터링으로 대형화재, 산불, 산악사고 등 재난사고의 조기 발견과 상황전파 및 신속한 초등대응 시스템이 마련될 예정이다. 구미시는 전체 면적의 55%가 임야지역으로 산불 위험이 상존하며 금오산도립공원을 중심으로 조난, 실족, 추락 등 산악사고 위험도 높다. 또한 대규모 내륙 산업단지(38㎢)에 3,340개사가 입주하고 있으며, 산단 내 다수의 업체가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하는 등 대형화재 및 환경오염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구미시는 시스템 설계 및 구축을 통해 내년 24년 6월 경에는 드론을 통한 안전 모니터링 시스템을 마련할 예정이다. 구자근 의원은 “구미지역 발전을 위한 도로 증설과 문화시설 환경 개선, 그리고 안전시스템 개선 등을 위한 행안부 특교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지역발전을 위한 정부의 대형공모사업 유치와 더불어 시민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 특교사업의 발굴과 지원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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