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스승님께 감사의 편지를 전함으로써 우리의 미풍양속인 스승 존경에 대한 전통을 계승하고, 범시민 스승 존경 운동에 앞장서고자 마련됐다.
이를 위해 시는 스승의 날 전․후 일주일을 스승존경주간(5월 13일~19일)으로 정하고, 직원들에게‘맞춤형 엽서’2200매를 제작·배포해 감사 편지 보내기 운동을 벌인다.
또 시청을 찾는 민원인도 함께 참여 할 수 있도록 1층 안내데스크에 엽서를 비치하고 우편함을 설치해 편지보내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도록 했다.
우편함에 쌓인 편지는 다음 주 중으로 각 스승님께 배달 될 예정이다.
유광훈 시 교육협력담당관은 “사제 간 사랑과 존경의 문화가 약해져 가고 있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다”며 “스승의 날을 계기로 본인과 자녀의 스승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이 날의 의미를 한 번 더 되새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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