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구청장은 특별강연에서 자신의 인생스토리를 풀어내며 행정가로서의 경험담, 역경을 극복한 사례, 인생선배로서의 조언, 구정운영 철학 등에 대해 진솔하게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특히, 젊은이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현실에 안주하는 것을 경계할 것과 결코 포기하지 말 것”을 주문했다. 그리고 “성공은 어떠한 어려움, 역경에 처하더라도 낙담하지 않고 끝까지 이겨낸 자 만이 가질 수 있는 특권이다” 라고 강조했다.
또한, “성공에 대한 열정과 함께 부모, 자연, 이웃에 대한 3가지 고마운 마음도 가슴에 품어주길 바란다”는 조언도 했다.
강연에 이어 대학생들과 20여분간 대화시간을 가졌으며 한 학생이 “공무원이 가져야할 가장 큰 덕목은 무엇인가요?” 라는 질문에 “단연코 성실함이다.” 라고 답하는 등 시종 진지한 질문과 답변이 오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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