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새마을회(회장 박영복)가 20일, 2024 을지훈련중인 대전시청 지하1층 종합상황실을 찾아 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관계자들을 위로했다고 밝혔다.
박영복 시회장을 비롯해 이경원 시협의회장, 남희수 시부녀회장, 박흥용 시직공장회장, 진춘식 시문고회장 이 참여한 가운데, 국가비상사태등에 대비한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수 있도록, 대전시청 종합상황실을 찾아 근무자들에게 시민의 일원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게 된 것이다.
특히 이날 위문은 성심당처럼, 대전시 토종 향토기업인 선비꼬마김밥에서 시판중인 ‘선비식혜’ 500봉을 전달해 의미를 새롭게 했으며, 선비꼬마김밥 브랜드로 알려진 ㈜와이비에프는 박영복 시회장께서 직접 경영하는 기업이기도 하다.
박영복 회장은 “민·관·군이 합동으로 실시하는 을지연습 훈련장에 직접 와서 보니 다시 한번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느꼈다"며 “근무자들의 노고에 위문품을 전달하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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