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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유성구청장, 유림공원에서 재즈·맥주를 즐겨요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23일 유림공원에서 개최된 ‘2024 유성 재즈&맥주 페스타’ 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 페이스북 캡처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유성 유림공원에서 개최된 ‘2024 유성 재즈&맥주 페스타’를 즐겨달라고 SNS를 통해 밝혔다.

정용래 구청장은 24일, SNS를 통해 “유림공원을 여름휴양지로 꾸몄났다"며 “어제부터 내일까지 유림공원에서 재즈와 맥주가 어우러지는 고품격 여름축제가 열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첫날 웅산밴드 공연을 시작으로 오늘은 카리나네뷸라(말로), 내일은 고상지밴드 등 국내 최고 재즈보컬 14팀의 공연이 이어진다"며 “유림공원에 오셔서 막바지 여름 시원하고 즐겁게 보내세요"라고 전했다.

이번‘ 2024 유성 재즈&맥주 페스타’가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유림공원에서 열린다.

올해 3번째로 개최되는 이 축제는 작년보다 한층 더 규모를 확대했으며, 국내 최정상의 재즈 뮤지션인 ▲웅산재즈밴드 ▲카리나네뷸라 ▲고상지밴드 ▲박주원밴드 등의 수준 높은 공연과 전국 유명 수제맥주 브루어리 10개의 업체가 참여해 휴양지 비치클럽에서 재즈를 듣는 듯한 여유를 느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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