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최선아 기자] 영화 <맨 오브 스틸>이 예매순위 1위에 올랐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제작과 스토리를 맡고 잭 스나이더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맨오브 스틸>은 깊이감과 영상미의 완벽한 조화를 이룬 블록버스터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미 개봉 전부터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은 영화는 수퍼맨의 수트부터 모든 것이 달라진 면모로 가장 완벽한 영웅 ‘수퍼맨’의 새로운 전설의 시작을 알렸다. 달라진 외형, 희망을 상징하는 ‘S’ 마크의 새로운 의미를 담은 메시지 등 혁명적인 변화를 보여준다. 게다가 벌써부터 2편 제작에 대한 긍정적인 소식까지 전해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맨 오브 스틸>은 크립톤 행성의 전쟁으로 지구로 보내져 인간 부모에게 길러진 칼엘(클라크)의 이야기를 통해 크립톤 행성의 멸망과 재건, 최강의 적 조드 장군과의 피할 수 없는 운명의 전쟁, 그리고 세상이 거부한 영웅에서 다시 희망의 상징으로 떠오르게 된 과정을 그린다.
<신들의 전쟁>, <콜드 라잇 오브 데이> 등의 영화에 출연한 헨리 카빌이 새로운 수퍼맨을 맡아 신선한 매력을 선사한다. 잭 스나이더가 “수퍼맨의 케이프와 심볼이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라고 칭했을 정도로 독창적이면서 완벽한 캐릭터를 창조해 새로운 상징으로 떠오를 것이다. 조드 장군 역은 <테이크 쉘터>의 마이클 섀넌이 맡았고 에이미 아담스가 열혈기자 ‘로이스 레인’으로, <레미제라블> 러셀 크로우와 케빈 코스트너가 각각 크립톤 행성의 친아버지와 지구에서의 양아버지로 등장한다.
새로운 수퍼맨의 활약상은 6월 13일에 만날 수 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