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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양성평등을 위해 노력할 것

이장우 대전시장이 2일 시청에서 열린 ‘2024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2일, 시청 3층 대강당에서 열린 ‘2024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올 해 주제인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사회’처럼 대전시의 양성평등 인식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정영미 대전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대전시에서도 공무원 맞춤형 돌봄지원 정책 등을 단순히 단어에만 얽매인 양성평등이 아닌 가족 중심의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육아보육지원, 일자리지원 등 양성평등을 위해 대전시가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대전 시민 여러분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박희조 동구청장·김제선 중구청장·서철모 서구청장·정용래 유성구청장·최충규 대덕구청장과 내빈 및 시민 40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올해 대전여성상 및 양성평등주간 기념 유공자 1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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