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정치 정치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아이의 미래를 지키는 일 선택 아닌 의무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2024-10-15 22:43:05 대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5일 유성구 장대동에 조성된 대전아동일시보호시설 ‘새론’의 개소식에 참석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보호하는 것은 우리의 의무"라며, “사각지대 없는 아동 양육 체계 마련을 위해 의회 본연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이날 조 의장은 축사를 통해 충청권 최초로 마련된 아동일시보호시설의 개소를 축하하고 관계자들과 함께 내부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빗물배수구 청소 봉사…“민생은 현장” 2026.05.16 김찬술 대덕구청장 후보 “멈춘 대덕 바꾸겠다”…상한가 도시 승부수 2026.05.16 [단독] 서민위 "국민의힘 후보측 100인 향응" 사실과 다른 전환의시대...선거법 위반 고발 2026.05.16 조원휘 유성구청장 후보, 진잠초 113주년 동창회서 교육발전 강조 2026.05.16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장애인회관 검토하겠다” 2026.05.16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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