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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지역 우수기업과 대학생 만남으로 대전의 미래 준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지역 우수기업과 대학생 간 소통을 강화하는 현장교류형 산학투어를 통해 지역 인재 육성과 일자리 매칭에 앞장서고 있다.

이장우 시장은 17일 연구용 실험기기 제조업체인 ‘제이오텍’을 방문해 대학생 30명과 함께 기업 현장을 견학하고 ‘대전시장과 함께하는 청춘문답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시장은 “제이오텍은 대전이 자랑하는 선도적인 실험기기 제작업체로, 그 기술력과 혁신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이번 현장 방문이 대학생들에게 큰 영감을 주고, 미래 진로 설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대전은 과학기술의 도시로서 많은 연구기관과 우수기업들이 모여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기업들을 대학생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지역 인재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아 대전의 미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현장교류형 산학투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대전 RISE 센터에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대전 소재 대학생들에게 지역의 우수기업을 소개하고, 기업에는 열정을 가진 지역 인재를 찾아주는 매칭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 강소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대전시가 더 노력하겠다"며 지역 청년들의 취업과 성장을 위해 지속적인 정책적 노력을 기울일 것임을 약속했다.

한편 대전시는 올해 총 14개 기업과 4개 대학을 대상으로 양방향 현장교류형 산학투어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청년들에게 지역 우수기업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청년 채용 지원과 지역 정주율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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