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장우 시장은 16일 서구 KW컨벤션 아이리스홀에서 열린 ‘2024 문화원의 날’ 기념행사에서 “최근 대전 도시브랜드 평판이 4개월 연속 1위를 기록한 것은 우리 대전의 문화·예술이 큰 역할을 했기 때문"이라며 대전의 문화적 성과에 대해 언급했다.
또한 “작년과 올해 한국민속예술제에서 대전시가 연속으로 대상을 받은 것은 대전시의 높은 문화·예술 수준을 입증하는 결과"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 시장은 “상을 수상한 버드내 보싸움놀이 출연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전하며, 대전시도 지역 문화·예술의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이재웅 대전문화원연합회장은 “문화원의 날을 함께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만족시키기 위해 문화적으로 개선하는 활동은 문화원이 해야 할 사명이라 생각하면서 튼튼한 대전의 문화를 만드는데 더욱 심혈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황경아 시의회 부의장, 김제선 중구청장, 서철모 서구청장, 정용래 유성구청장, 최충규 대덕구청장 등 많은 주요 인사들과 300여 명의 문화가족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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