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지난 24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28회 대전광역시 보육인대회’에서 보육 교직원 700여 명과 함께 보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장우 시장은 “보육은 우리 사회의 기초이자 미래이며 가정 행복의 근간"이라며 “보육 선생님들의 헌신을 이어받아 우리 아이들이 자긍심을 갖고 정착해 살아갈 수 있는 일류도시를 만드는 것이 대전시의 비전"이라고 밝혔다.
이어 “보육인들이 걱정 없이 보육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대전시도 적극 지원하겠다"며 “어린이집 원장과 선생님들이 보육에만 마음 쓰실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제28회 대전광역시 보육인대회’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시 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해 기념식과 식후 행사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어린이집연합회 분과별 기수단 입장과 대전시 보육사업 발전 유공자 52명에 대한 표창, 보육 교직원 대표의 영유아 권리선언문 낭독이 있었다.
2부 식후 행사에서는 보육 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축하공연 등 소통과 화합의 시간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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