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24일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국회의원(대전 유성구을)은 대전용산초·성덕중 체육관 보수, 문지초 천장 교체 등을 위한 교육부 하반기 특별교부금 23억 6천 8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확보된 특교는 ▲대전용산초등학교 체육관 보수 사업 9억 1천 900만원 ▲성덕중학교 체육관 보수 사업 10억 3천 800만원 ▲문지초등학교 천장 교체 4억 1천 100만원이다.
2007년에 건축된 대전 용산초와 성덕중 체육관은 노후화로 인해 주요 마감재 변형 및 탈락 등으로 전면보수가 필요한 실정이었다. 문지초 천장재는 2002년 설치되어 노후가 심하고, 특히 학생 안전을 위해 무석면 자재로의 교체가 절실한 상황이었다.
이번 특별교부금 확보로 체육관 보수, 천장 교체 등이 추진되어, 학생 안전사고 예방과 교육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황정아 의원은 “이번 교육부 특교 확보로 노후화 된 기존 학교 시설과 교육 여건들이 개선될 수 있어 기쁘다"며 “교육이 대한민국 미래이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에서 더 질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황정아 의원은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2억원을 확보하며 북대전 악취배출시설 원격관리 장비 설치, 노인복지관 별관 건립, 방범용 CCTV 확충, 침수위험도로 진입로 차단시스템 구축 등 주거환경 개선과 시민 안전 개선에 앞장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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