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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흠 교현안림동 체육회장, 210포 백미 기부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실천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31일 교현안림동 행정복지센터는 김문흠 교현안림동 체육회장(충주 한우프라자 대표)이 백미 210포를 기탁했다고 전했다.

김문흠 회장은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접 농사 지은 백미를 기탁하고 있으며, 기탁된 백미는 교현안림동, 용산동, 호암동, 연수동에 있는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 회장은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밥 한 끼 하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교현안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장학금 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저소득층을 위한 지원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형우 교현안림동장은 “해마다 기탁해주시는 김문흠 회장님께 감사드리며, 경로당 어르신들께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문흠 교현안림동 체육회장 백미 기탁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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