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빼로 만들기]
서충주청소년문화의집, 농업인의 날 맞아 '떡빼로 만들기' 기획 프로그램 진행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주청소년문화의집(관장 곽인순) 청소년운영위원회 드림스타가 농업인의 날(11월 11일)을 맞아 ‘떡빼로 만들기’ 기획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농업인의 날이 널리 알려지지 않는 점에 대해 안타까움을 느낀 청소년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프로그램에서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들이 8세에서 10세 사이의 청소년들과 함께 우리 쌀을 이용해 떡빼로를 만들었다. 이를 통해 농업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미니 레크레이션 활동도 함께 진행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곽인순 관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며 비판적 사고와 창의력, 협동심 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운영위원회 드림스타 친구들의 창의력 있는 활동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충주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서충주청소년문화의집 누리집(www.scjyouth.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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