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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환경연구원, 겨울철 대기질 관리 위해 도시대기측정소 점검 나서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북보건환경연구원(원장 임헌표)은 제6차 계절관리제를 대비해 11월 11일부터 27일까지 도내 30개소 도시대기측정소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측정소의 운영 실태와 주변 환경을 확인해 겨울철 증가하는 미세먼지와 오염물질 배출에 대비, 신뢰성 높은 대기질 자료 확보를 목표로 한다.

연구원은 점검 결과를 각 시군과 공유하고, 문제점이 발견되면 즉각 조치할 방침이다.

조성렬 환경연구부장은 “정확한 대기질 측정으로 도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 철저한 점검과 모니터링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도시대기측정소]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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