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의료원 활성화 방안' 연구 결과보고회]
충북도, 충주의료원 활성화 방안 연구 결과보고회 개최…맞춤형 공공의료 서비스 강화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청북도는 지난 12일 충주의료원 2층 대회의실에서 ‘충주의료원 활성화 방안 연구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충북도 보건복지국장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충청본부장, 충주의료원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연구는 충북도와 심사평가원이 지난해 12월부터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해 공동 추진한 결과로, 주민 맞춤형 의료서비스 제공, 공공의료 기능 강화, 민간 병원과의 협력체계 구축, 특화 진료과목 강화 등의 활성화 방안이 도출됐다. 충청북도 최승환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연구가 의료원 경영 위기 극복과 공공의료 기능 강화를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도민 건강 증진과 의료원 운영 효율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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