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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학사, 도내 청소년 대상 ‘꿈설계 프로그램’ 진행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북학사(이사장 김영환)는 지역사회 기여 활동의 일환으로 도내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꿈설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지난 11월 15일, 충북학사는 청주 운호고등학교 학생 40여 명을 학사로 초청해 학사 견학과 서울 소재 명문대학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학생들에게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학습 의욕을 고취시키며, 희망하는 대학 진학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대학교 탐방 행사에서 멘토로 참여한 이다현 학생(서울대학교 재학)은 “충북학사에서 생활하며 후배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며 “꿈설계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목표를 명확히 설정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학사는 충북 출신 대학생들에게 안정적인 주거 지원과 최적의 학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서서울관(서울 영등포구), 동서울관(서울 중랑구), 청주관(청주시 방서동) 등 3개 학사를 운영 중이다. 현재 약 940명의 학생들이 학사에서 면학에 매진하고 있으며, 충북학사는 차세대 핵심 인재 양성의 산실로 자리 잡고 있다.


충북학사 윤홍창 원장은 “앞으로도 도내 청소년들의 대학 진학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학생들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충북학사, 도내 고교생 초청 ‘꿈 설계 프로그램’ 행사]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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