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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국유림관리소, 유아숲체험원에서 규제혁신 홍보 캠페인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주국유림관리소는 13일 충주시 종민동 유아숲체험원을 방문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규제혁신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규제혁신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포하며 2024년 산림분야 주요 규제혁신 사례를 알리고, 국민들의 요구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산림청의 올해 규제혁신 대표 사례 중 하나는 청년임업인을 위한 정책자금 지원 기준 완화다.

기존에는 청년임업인의 경제적 기반 부족으로 귀산촌과 임산업 진입에 어려움이 있었다.

산림청은 이에 따라 정책자금 대출 기준을 완화하고, 산림소득 보조사업자 선정 시 청년임업인에게 가점을 부여했다.

이로 인해 청년임업인의 초기 재정 부담이 경감되며, 임업 신규 진입이 용이해졌다.

김종룡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산주와 임업인들의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과도하거나 불필요한 규제를 과감히 혁신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산림분야 규제혁신 성과를 알리고, 국민과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충주국유림관리소_규제혁신 홍보]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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