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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청 김진혁 주무관, 11월 행복배달통 주인공 선정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박정식)은 25일, ‘칭찬하면 행복배달통(通)이 간다’ 11월 주인공으로 하수과 김진혁 주무관(토목 6급, 47세)을 선정하고 행복배달통을 전달했다.

김 주무관은 2022년 7월부터 하수과에서 근무하며, 도심 침수 예방 사업의 전반을 책임지고 있다.

김 주무관은 충주시가 여름철 국지성 집중호우에 대비해 상습 침수 구역을 정비하고 관리하는 핵심 사업의 실무를 맡아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며 성실히 업무를 수행 중이다.

특히 김 주무관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민원에 대해 성실히 응대하며, 시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꼼꼼히 설명하는 자세로 신뢰를 얻고 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충주시의 하수도 정비 사업은 착실히 진행되며 시민 안전에 기여하고 있다.

노사 대표는 “김진혁 주무관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드리며, 행복배달통이 성실히 일하는 모든 직원들에게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충주시공무원노조 11월 행복배달통 선정]


한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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