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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섭 충북도의회 의장, 중부내륙특별법 개정 릴레이 챌린지 참여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이양섭 충북도의회 의장은 26일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을 촉구하는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며, 법 개정을 위한 연대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챌린지는 중부내륙특별법 개정의 필요성을 알리고 지역 주민들의 발전 의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충북 도내 11개 시·군과 15개 출자출연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양섭 의장은 “중부내륙 지역 주민들의 권리 회복과 규제 완화를 위해 특별법 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중부내륙지역의 지속적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의회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중부내륙특별법은 충북 및 인근 지역의 균형 발전을 목표로 지난 6월 시행됐으나, 지역 특성에 맞는 행·재정적 지원과 특례사항 반영의 필요성이 제기되며 법 개정을 추진 중이다.

[이양섭 충북도의회 의장 중부내륙 특별법 개정 릴레이 챌린지]


한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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