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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가족센터, ‘1인 가구 멘토 양성 교육’ 성료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주시가족센터(센터장 심재석)는 3일, ‘1인 가구 멘토 양성 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문제를 해소하고자 차년도 멘토링 프로그램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충주시민 13명이 참여한 가운데 총 6회기로 진행되었다.

심리 상담 기초를 중심으로 한 교육 과정은 힐링 프로그램인 원예 활동으로 마무리되었고, 수료생들은 1인 가구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되었다.

심재석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수료한 분들이 1인 가구 멘토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1인 가구의 사회적 지지체계를 강화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충주시가족센터는 2023년부터 1인 가구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관련 문의는 공동체지원팀(043-856-2253)으로 하면 된다.

[충주시가족센터, 1인 가구 멘토 양성 교육 과정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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