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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감공포 스릴러, 영화 ‘꼭두각시’ 개봉

[대전타임뉴스=최선아 기자] 최면이라는 이색적인 소재와 배우들의 과감한 연기로 올 여름 최대 핫이슈작으로 떠오른 <꼭두각시>는 알 수 없는 환영을 보는 매혹적인 여인 ‘현진’(구지성)과 그녀에게 위험한 최면을 거는 의사 ‘지훈’(이종수)의 치명적 파국을 그린 19금 공포 스릴러로 개봉 전부터 이종수의 6년만의 충무로 복귀와 최고의 레이싱 모델이였던 구지성의 영화 데뷔작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19금 공포 스릴러 <꼭두각시>는 20일 개봉한다.



영화 ‘꼭두각시’포스터




최선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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