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앤피 희망2025나눔켐페인 성금 기탁]
㈜지앤피 노사, 충주 저소득층 위해 성금 500만 원 기탁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지앤피(대표이사 양영훈)와 지앤피노동조합(위원장 이은호)은 16일 충주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해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직원들의 급여 일부를 모아 마련한 노사 우수리 모금액으로, 기탁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영훈 대표이사는 “경기침체와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은호 노조위원장도 “추운 겨울 외로움을 느낄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앤피는 LS전선의 자회사로, 2018년 지씨아이와 파운텍 합병 후 사업 영역을 확대해왔다. 또한 취약계층을 위해 연탄 기탁 및 보일러 설치 지원 등 다양한 이웃사랑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한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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