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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조혁빈 학생, ‘2024 대한민국 인재상’ 국무총리상 수상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청북도는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의 조혁빈 학생이 ‘2024 대한민국 인재상’ 최고상인 국무총리상에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조혁빈 학생은 충북도의 추천을 통해 중앙심사에 올라 대한민국 전통 장인 기술의 보존 및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그는 한국 대장장이 전통의 맥을 잇는 인재로, 전통공예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굿즈 개발 및 창업을 통해 K-전통문화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장인기술 보존을 목표로 비영리단체를 설립해 전통 장인 역사의 기록과 보존에 앞장서고 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조혁빈 학생의 수상을 축하하며 “지역의 우수 인재들이 충북의 경쟁력을 높이고, 나아가 국가적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한편, ‘대한민국 인재상’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시상으로, 매년 사회발전에 기여할 우수 청년 인재를 발굴해 지원한다. 올해는 국무총리상 1명과 교육부장관상 99명을 시상한다.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조혁빈 학생(대장간 프로필)]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조혁빈 학생 활동 사진]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조혁빈 학생 활동 사진]
[개발작품]


한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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