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로타리클럽 연말 사랑나눔(주거환경개선)]
충주 중앙로타리클럽, 복지 취약 가구 주거환경 개선 봉사 펼쳐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주 중앙로타리클럽(회장 김동현) 회원들이 26일 문화동의 복지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지원 대상은 홀몸 어르신 가구로, LH 주거환경 개선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정이 있어 중앙로터리클럽의 도움을 통해 개선 작업이 이루어졌다. 김동현 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봉사에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권은하 동장은 “연말에 훈훈한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중앙로타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따뜻한 동행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앙로타리클럽은 5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2007년부터 집수리 봉사, 김장 지원, 연탄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사랑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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