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인 송원의료재단 - 14년째 ‘지역주민 연탄지원’ 매년 1000장 전달 -]
의료법인 송원의료재단, 14년째 연탄 나눔으로 소외계층에 온정 전달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주시 주덕읍에 위치한 의료법인 송원의료재단이 14년째 지역의 독거노인과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을 실천하며 훈훈한 온정을 나누고 있다. 12월 30일 열린 ‘지역주민 연탄지원’ 행사에는 송원의료재단 김종순 이사장과 박정서 주덕읍장이 참여해, 주덕읍 소외계층 4가구에 연탄 250장씩 총 1,000장을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을 응원했다. 김종순 이사장은 “매년 지속해온 연탄 나눔으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한편, 송원의료재단은 2024년 요양병원 174병상과 요양원 99병상으로 시설을 확충하며 장기요양시설로서의 역할을 강화했다. 현재 직원 수는 약 160명에 달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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