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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은혜교회, 라면 100상자 기탁으로 지역사랑 실천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주시 교현2동에 위치한 은혜교회(담임목사 김요한)는 지난 10일 교현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경은)를 찾아 라면 100상자(150만 원 상당)를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

이번에 기탁된 라면은 교회 성도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으로 준비됐으며,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세대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돼 따뜻한 겨울을 선물할 예정이다.

한 성도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지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계속 실천하겠다"고 했다.

박경은 교현2동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이웃 사랑을 실천한 은혜교회 성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이 확산되어 교현2동이 더욱 따뜻한 지역사회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충주 은혜교회는 신도 70~80여 명이 다니는 지역 교회로, 추수감사절 등 교회 행사를 통해 꾸준히 성금과 물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충주 은혜교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100상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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