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2025년 9월 개최되는 국악엑스포를 앞두고 현장 홍보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직위는 ‘2025 영동곶감축제’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이벤트를 통해 리플릿과 기념품을 배포했다. 국악엑스포 대표 캐릭터인 장구리, 꿩과리, 거북이, 해금이가 행사장에 출동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며 홍보활동에 동참했다.
지난 8일에는 충북 출신 각계 지도자들이 참석한 ‘충북도민중앙회 신년교례회’에서도 엑스포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조직위는 오는 23일 열리는 ‘충북도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와 24일 ‘대전시립연정국악단 신년음악회’에서도 홍보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외에도 다양한 행사와 축제에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기반을 다져나갈 방침이다.
최원문 사무총장은 “국악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현장 홍보뿐 아니라 온라인 매체와 옥외광고 등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홍보전략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세계 최초의 국악 엑스포로,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를 주제로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한 달간 레인보우힐링관광지와 국악체험촌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엑스포는 국내외 관람객 100만 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국악의 세계화를 알리는 중요한 행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복합문화예술회관 공연 홍보활동]
[복합문화예술회관 포토존에서 춤추는 캐릭터들]
[영동곶감축제홍보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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