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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주요 업무계획 청취 및 정책 제안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김꽃임)는 22일 제423회 임시회 제2차 회의를 열고 충청북도기업진흥원, 투자유치국, 충북신용보증재단, 농업기술원 등 소관 부서의 2025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청취했다.

이의영 의원(청주12)은 기업진흥원의 운영 효율성 점검을 강조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조직 진단을 당부했다.
[[제423회 임시회 2차 산업경제위원회 이의영의원]]

박경숙 의원(보은)은 기업진흥원이 정책 수립 과정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주문했다.
[제423회 임시회 2차 산업경제위원회 박경숙의원]

이옥규 의원(청주5)은 충청광역연합 출범을 언급하며 국가 균형발전에 기여하는 도의 노력을 촉구했고, 유재목 의원(옥천1)은 외국인 유학생 채용박람회를 발전적 행사로 확대하고 투자유치 지원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일 것을 요청했다.

산업단지 관련 문제에 대해 이종갑 의원(충주3)은 행정 지원을 통한 기간 단축 방안을 주문했으며, 임병운 의원(청주7)은 현도산단 재활용선별센터 신축과 관련해 도민 반발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김꽃임 위원장(제천1)은 창업가 지원 제도 개선 필요성을 강조하며 기업진흥원의 지원 컨설팅 강화를 당부했다.

한편, 산업경제위원회는 23일 제3차 회의에서 충북경제자유구역청, 충북테크노파크, 농정국의 주요 업무계획 청취와 함께 농어촌개발기금 조례 개정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산업경제위, 다양한 창업 위한 제도적 지원 대책 주문]



한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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