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광역연합, 충청권 상생발전 전략 마련 혁신정책 공유 토론회 개최]
충청광역연합, 충청권 상생발전 위한 혁신정책 토론회 개최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청광역연합이 2월 3일 소회의실에서 ‘충청권 상생발전 전략 마련을 위한 혁신정책 공유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는 김영환 충청광역연합장을 비롯해 대전·세종·충북·충남 4개 시·도의 기획조정실장과 충청광역연합 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충청권이 추진 중인 우수 혁신정책을 공유하고, 충청광역연합의 미래 방향과 역할에 대해 활발히 논의했다. 특히,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충청권의 상생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교환되었으며, 지방소멸이라는 시대적 과제 해결을 위한 충청광역연합의 역할과 전략이 집중적으로 논의되었다. 김영환 충청광역연합장은 “오늘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충청광역연합이 균형발전의 주체로서 지방소멸 문제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 최초의 특별자치단체로 출범한 충청광역연합은 지방시대 자치분권 실현과 충청권 중심 균형발전을 선도하기 위해 ▲교통 인프라 ▲산업경제 ▲사회문화 ▲국제교류협력 등 다양한 초광역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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