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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대전교회, ‘제4회 We are One 목회자 세미나’서 빛의 의미 재조명

15일, 신천지 대전교회가 충북 옥천 하늘동산에서 개최한 ‘제4회 We are One 목회자 세미나’에서 장방식 강사가 강의를 하고 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맛디아지파 대전교회(담임 장방식, 이하 신천지 대전교회)가 지난 15일 충북 옥천 하늘동산에서 개최한 4We are One 목회자 세미나에서는 이 물음에 대한 답을 찾는 시간이 펼쳐졌다.

세미나는 창세기와 요한복음의 말씀을 바탕으로, ‘완전한 빛의 본질과 오늘날 목회자들의 사명을 깊이 있게 탐구하는 자리였다.

장방식 강사는 강연의 서두에서 창세기 13절을 언급하며, “이 구절은 단순한 물리적 빛의 창조가 아니라, 혼돈과 공허 속에서 질서를 부여하는 창조의 출발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요한복음 11~5절을 인용하며, “태초에 말씀이 있었고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곧 하나님이시다.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는 말씀을 강조했다.

, 빛이란 단순한 물리적 현상이 아닌, 하나님의 생명과 말씀이며 구원의 근원이라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그렇다면 이 빛이 우리에게 어떻게 다가왔을까?

장 강사는 요한복음 1246절의 나는 세상에 빛으로 왔다고 선언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소개하며, “예수님이야말로 인류에게 참된 빛을 가져다주신 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요한복음 812절을 언급하며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는 이 구절을 소개하며,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야말로 어둠에서 벗어나 구원의 길을 찾는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마태복음 514절에서는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고 선언하시며, 믿는 자들이 곧 빛의 역할을 해야 함을 강조했다.

신천지 대전교회가 충북 옥천 하늘동산에서 개최한 ‘제4회 We are One 목회자 세미나’가 열렸다.

장 강사는 요한계시록을 인용하며, “완전한 빛이 지금 이 땅에 왔으며, 이를 세상에 알리는 것이 목회자의 사명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요한계시록 225절을 언급하며 다시는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취심이라이 구절을 통해 우리는 더 이상 어둠 속에 있을 필요가 없다. 하나님의 빛이 이미 우리 가운데 왔으며, 목회자들이 먼저 이를 깨닫고 세상에 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요한계시록 13절을 인용하며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를 인용하며 이제 빛이 임했으며, 이를 지키고 알리는 것이 우리 시대의 사명임을 역설했다.

강연은 단순한 성경 구절의 나열이 아니라, 실천적 메시지를 담고 있었다. 장 강사는 에스겔 432절을 인용하며 그의 음성이 많은 물소리와 같더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크고 웅장한 물소리처럼 울려 퍼지는 것처럼, “우리도 그분의 빛과 음성을 세상에 널리 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참석자는 빛과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이제 목회자로서 우리가 이 빛을 세상에 전할 차례라고 소감을 밝혔다.

신천지 대전교회가 충북 옥천 하늘동산에서 개최한 ‘제4회 We are One 목회자 세미나’에서 장방식 강사가 강의를 하고 있다.
신천지 대전교회는 이번 세미나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성경 말씀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강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장 강사는 강연을 마무리하며 우리는 빛을 받았고, 이제는 그 빛을 전해야 한다. 완전한 빛이 왔음을 깨닫고 알리는 것이야말로 오늘날 목회자들의 사명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오늘날에도 어딘가에서 목회자들은 이 메시지를 품고 있다. “빛이 있으라!” 그리고 그 빛을 온 세상에 전할 준비를 하고 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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