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효 감독과 노동일 광주FC대표이사가 상품 1호 광주FC적금 1호 가입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광주은행)
‘광주FC적금’은 오는 8월 31일까지 판매하는 1년제 상품으로 가입금액은 5만 원부터 최대 50만 원까지 1인 1계좌만 가입 가능하다. 기본금리는 정액적립식 연 2.9%(자유적립식 연 2.7%)이고, 우대금리 최대 연 0.9%p(포인트)를 더해 최고 연 3.8%(자유적립식 연 3.6%)의 금리를 제공받을 수 있다.
우대금리 조건은 ▲광주FC K리그1 성적에 따른 우대금리 최고 연 0.3%p(1~2위 연 0.3%p, 3~4위 연 0.2%p, 5~6위 연 0.1%p) ▲광주FC 홈구장 방문 인증 횟수에 따른 우대금리 최고 연 0.4%p(1회 연 0.2%p, 2회 연 0.4%p) ▲‘광주FC체크카드’ 10만 원 이상 사용 시 연 0.2%p이다.또한, 상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5월 31일까지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최소 20만 원 이상(정액적립식, 자유적립식) 가입하고, 이벤트 기간 동안 가입상품 유지고객에 한하여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
이벤트 경품으로 ▲광주FC유니폼(K리그1 홈 유니폼) 10개 ▲축구공(광주FC 선수단 친필 사인볼) 20개를 지급하며, 당첨자는 6월 10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광주FC는 지난 2023년, 창단 이래 역대 최고 성적을 내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따냈으며, 지난 2월 18일, 창단 첫 아시아 무대 도전에서 K리그 팀 중 유일하게 16강에 진출하며 축구팬들의 기대와 응원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고병일 광주은행장은 “올해에도 K리그1 시즌에 맞춰 지역민 및 축구팬들과 공감을 나누고자 스포츠 마케팅 상품을 출시했다. 앞으로 광주은행은 금융을 넘어 지역 스포츠까지 그 영역을 확대해 나가며 지역과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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