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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충주청소년문화의집, 중앙탑초 6학년 210명 견학 체험 진행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주시 서충주청소년문화의집은 중앙탑초등학교 6학년 학생 210명이 시설을 견학하며 자기 계발에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견학에서 학생들은 청소년문화의집 내 밴드연습실, 노래방, VR 스포츠 공간 등 다양한 시설을 체험했으며, 동아리 활동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청소년문화의집이 제공하는 여러 활동을 직접 경험했다.

서충주청소년문화의집은 문화·예술·체험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자기 계발과 사회적 소통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간으로, 이번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이런 곳이 있는 줄 몰랐는데, 친구들과 함께 와서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체험하며 꿈을 키우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충주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문화의집은 단순한 여가 공간을 넘어 청소년들이 자기 잠재력을 발견하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학교와 협력해 청소년 중심의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충주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인성 함양을 위한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프로그램 신청 및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www.scjyouth.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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