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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영상미디어센터, 어린이날 특별행사 성황…미디어 놀이터로 ‘대변신’

[제천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제천문화재단(이사장 김상수)은 지난 5월 5일 제천영상미디어센터(이하 센터)에서 열린 제103회 어린이날 특별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제천영상미디어센터, 5월 5일 어린이날 특별행사 성료]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미디어를 주제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꾸며졌으며, 약 25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센터 전역을 누비며 풍성한 체험을 만끽했다.

 

특히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끈 프로그램으로는 ▲애니메이션 영화 <뽀로로 극장판: 바닷속 대모험> 무료 상영 ▲드론 조종 체험 ▲3D펜으로 그림 그리기 ▲버튜버 체험 ▲VR 콘텐츠 체험 등이 운영돼 현장을 찾은 아이들과 학부모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요즘 바쁜 일상 속에서 아이와 함께할 시간이 부족했는데, 오늘만큼은 오롯이 아이와 웃고 뛰놀 수 있는 소중한 하루였다"고 전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호성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는 “오늘의 즐거운 경험이 아이들의 기억 속에 오래 남는 선물 같은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천영상미디어센터는 연중 다양한 미디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관련 문의는 제천문화재단 영상미디어팀(043-645-4933)을 통해 가능하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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