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정원문화과 직원 일동,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서명운동 동참(진천 미르숲)]
충북도 정원문화과,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건설 홍보 앞장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청북도 정원문화과(과장 조미애)는 지난 2일 진천의 대표 자연정원인 미르숲과 농다리를 찾아 청주국제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건설의 필요성을 알리고 범도민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조미애 과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직접 홍보 전단지를 배포하고, 온라인 QR코드를 통한 전자서명 참여는 물론, 종이 서명부 작성도 독려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이번 활동은 충청권 중심공항으로의 도약을 위한 민간전용 활주로 건설 추진의 일환으로, 도는 오는 6월까지 충청권 주민을 대상으로 온라인 70만 명, 오프라인 30만 명 등 총 100만 명의 서명을 받아 7월 정부에 공식 전달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청주공항의 경쟁력 강화와 항공수요 분산을 위해 민간전용 활주로는 반드시 필요하다"며, “도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이 정책 실현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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